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 취업을 준비 중인 지원자입니다.
현재 광고대행사와 인하우스에서 캠페인 운영, 인플루언서/바이럴 마케팅, SNS 채널 운영, 성과 리포트, 정산 및 일정 관리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주요 경험은 콘텐츠 기획 자체보다는 캠페인이 실제로 운영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정, 가이드, 채널 운영, 성과 데이터, 협업 과정을 관리한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마케팅, 콘텐츠마케팅, 바이럴/인플루언서 마케팅 직무에 지원하고 있지만, 제 경험이 현직자 관점에서 어떤 직무와 가장 잘 맞아 보이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궁금한 점은 두 가지입니다.
1. 제 경험은 마케팅 직무 안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어필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을까요?
브랜드마케팅, 콘텐츠마케팅, 퍼포먼스/미디어 운영, 바이럴/인플루언서 마케팅 중 어디에 가장 강점이 있어 보일지 궁금합니다. 또 신입 지원자로서 “기획형 마케터”보다 “운영과 실행에 강한 마케터”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괜찮을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 앞으로 취업 준비에서 가장 먼저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현재 실무 경험은 있지만, 정량적인 성과 해석이나 퍼포먼스 지표 분석, 포트폴리오 정리, 직무별 자기소개서 방향 중 어디를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직자 관점에서 신입 마케팅 지원자가 서류와 면접에서 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부분이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이후 지원 직무와 준비 방향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광고대행사와 인하우스에서 캠페인 운영, 인플루언서/바이럴 마케팅, SNS 채널 운영, 성과 리포트, 정산 및 일정 관리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주요 경험은 콘텐츠 기획 자체보다는 캠페인이 실제로 운영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정, 가이드, 채널 운영, 성과 데이터, 협업 과정을 관리한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마케팅, 콘텐츠마케팅, 바이럴/인플루언서 마케팅 직무에 지원하고 있지만, 제 경험이 현직자 관점에서 어떤 직무와 가장 잘 맞아 보이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궁금한 점은 두 가지입니다.
1. 제 경험은 마케팅 직무 안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어필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을까요?
브랜드마케팅, 콘텐츠마케팅, 퍼포먼스/미디어 운영, 바이럴/인플루언서 마케팅 중 어디에 가장 강점이 있어 보일지 궁금합니다. 또 신입 지원자로서 “기획형 마케터”보다 “운영과 실행에 강한 마케터”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괜찮을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 앞으로 취업 준비에서 가장 먼저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현재 실무 경험은 있지만, 정량적인 성과 해석이나 퍼포먼스 지표 분석, 포트폴리오 정리, 직무별 자기소개서 방향 중 어디를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직자 관점에서 신입 마케팅 지원자가 서류와 면접에서 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부분이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이후 지원 직무와 준비 방향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드리는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간략히만 말씀드려볼게요!
대행사랑 인하우스 경험은 신입에서 진짜 엄청난 경쟁력입니다. 고민하시는 지점 보니까 본인이 뭘 잘하고 어디에 강점이 있는지 이미 객관적으로 잘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경험은 바이럴/인플루언서 마케팅이랑 콘텐츠 마케팅 중에서도 오퍼레이션 직무에 던졌을 때 서류 통과율이 가장 높을 것 같습니다.
제 관점에서 2가지 정도 조언드립니다!
1. 실행력이 큰 무기인것 같습니다
신입 지원자들 보면 다들 기획이나, 괜찮은 아이디어? 이런 것만 앞세우는데 솔직히 회사에서 신입한테 기대하는 건 그런 게 아니거든요.
아이디어 좋은 사람은 널렸는데, 그걸 실제로 인플루언서 조율하고 일정 맞춰서 정산까지 깔끔하게 끝내는 사람은 진짜 드물어서 본인의 오퍼레이션 능력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리스크 없이 캠페인을 완벽하게 딜리버리하는 실행 전문가"로 포지셔닝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2. 숫자로 리프레이밍 하기
보완해야 할 1순위는 퍼포먼스 툴을 새로 배우는 게 아니라, 기존 경험을 숫자로 바꿔 쓰는 거라서요!!!!
"인플루언서 가이드라인 작성하고 일정 관리했다" (X)
"가이드라인을 효율적으로 정립해서 인플루언서 소통 리소스를 줄이고, 캠페인 타깃 도달률 OO% 달성했다" (O)
이렇게 데이터로 지표를 만들고 정량적인 수치를 나타낼 수 있는 정보로 보완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는게 아니고 실행력도 갖추고 이를 숫자로 정리하고 지표로 만들 수 있는 점을 어필하시면 충분히 많이 어필되실 것 같습니다!!! 파이팅하세요!!